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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역사상 한국 교회 가장 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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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개신교 역사상 한국 교회 가장 타락” (Scraps) Religion

“개신교 역사상 한국 교회 가장 타락”

한국 교회가 썩었다. 개독교라고 불린지도 벌써 오래 되었다.
정치권력화 하면서 새로운 기득권이자 세력으로써 부와 권위를 지향한다.
최근에 본 다큐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에서, 메인 보컬인 이브라힘의 이야기가 떠오른다.
자신은 나사로 신앙을 믿는다고.
성경속에서 거지로 등장한 나사로를 믿는 다는 것은, 가난했던 나사로를 신앙의 근본으로 삼는 것이다.
아이러니 하다.
성경속에도 나와있다.
부자는 천국에 갈 수 없다고 하는데, 교회 목사들은 하나같이 부자다.
그리고, 그들이 사람들에게 신앙을 강요한다.
그리고, 길거리에 나가서 전도하라고 한다.
그리고, 매주 헌금을 걷고, 한달에 한번씩 십일조를 받고, 절기마다 헌금을 받고, 부흥회라고 헌금을 받는다.
교회들은 하나같이 으리으리한 건물을 짓는다.
개척교회 목사들의 꿈도, 아마 돈을 많이 모아 큰 교회를 짓는 것일 것이다.
생각부터 뜯어고치자.
기독교 신앙은 봉사와 헌신이지 신앙 비지니스가 아니다.
최근에 방영된 ‘울지마, 톤즈’ 의 이태석 신부가 떠오른다.
물론, 모두가 이태석 신부처럼 살아갈 수 는 없겠지만, 우리들의 마음을 정화시킬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일개 개인을 비롯해, 사회 전체를 바꿔야 할 것 같다.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데, 모두가 불행하게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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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설] 개독교의 면죄부 : 개독교에 안 가면 지옥불에 떨어진다? 2011/03/03 14:00 #

    (뉴스) “개신교 역사상 한국 교회 가장 타락” &lt; – 이 글을 읽고 이 포스팅을 쓰게 되었습니다. “개신교(改新敎, Protestantism)는 16세기 종교 개혁으로 로마 가톨릭 교회에서 분리된, 종교개혁의 결과로 생긴 교회들을 두루 일컫는 말이다. 개신교는 중세 말(16세기 초) 독일의 신학자 마르틴 루터가 95개조 반박문으로 로마 가톨릭 교회의 타락을 고발한 것에서부터 시작하며, 개신교의 신학적 바탕을 제공한 신학자 장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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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ㅇㅅㅇ 2011/03/01 01:15 # 삭제 답글

    밤을 채우는 네온사인 십자가를 기리며…

  • ◇ㅇㅅㅇ◇ 2011/03/01 22:18 # 답글

    이신칭의를 가장 아릅답게 표현한 예수천국 불신지옥의 구호를 외친다고 해도, 불륜6걸이 아무리 훌륭하다고 해도 천조국의 테드 해거드같은 기라성 같은 이들이 있는데 어찌 조선의 문물이 세계제일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Niveus 2011/03/01 22:27 # 답글

    한가지 정정 이태석신부님은 천주교입니다(;;;) 한국 개신교는 이제 자기네가 왜 가톨릭을 치고 나왔는지 원점까지 돌아온것같더군요. 루터가 보면 뒷목을 잡을겁니다 -_-;;;

  • daewonyoon 2011/03/02 02:40 #

    : “루터가 보면 뒷목을”

    재밌네요.

  • aLmin 2011/03/01 23:27 # 답글

    “우린 예전에 끝났어. 지금은 돈 때문에 하는 거지. 그러니까 X발 X같은 십일조랑 감사헌금 내라고 X발 병신도들아!”

  • regen 2011/03/01 23:42 #

    으악 ㅋㅋ

  • 울군 2011/03/01 23:49 #

    엌ㅋㅋㅋㅋㅋㅋ

  • 안경소녀교단 2011/03/02 03:45 #

    으앜ㅋㅋㅋㅋㅋ

  • 남극탐험 2011/03/02 09:02 #

    커거걱!

  • 아아 2011/03/02 13:46 # 삭제

    흥했다.

  • 5thsun 2011/03/01 23:36 # 답글

    나는 예수를 좋아한다. 하지만 기독교인들을 싫어한다. 그들은 예수를 닮지 않았기 때문이다.

  • ㅂㅂ 2011/03/01 23:43 # 삭제

    가, 간디!

  • aLmin 2011/03/01 23:45 #

    나는 다이아몬드를 좋아한다. 하지만 옥수수를 싫어한다. (응?)

  • ㅂㅂ 2011/03/01 23:46 # 삭제 답글

    기독교에 대항하는 국가가 시ㅋ망한다고 하셨는데 그리스 정교인 러시아 연방은 어찌 되려나

  • ㅈㅂㅊㅈㄷ 2011/03/02 11:33 # 삭제

    대부분 하는 오해이긴 한데 기독교=개신교가 아닙니다. 십자교 전체를 기독교라 말하죠, 그래서 보통 사학관련 책에서 카톡릭의 유래를 기독교라 표기 하기도 하는데 그걸보고 박사나 되가지고 아직도 모른다고 빈정되는 분들이 있으시죠

  • 울군 2011/03/01 23:50 # 답글

    이미 종교자체가 장사단체

  • 광대 2011/03/01 23:53 # 답글

    중세 암흑시대의 교황청과 비슷해져가고 있는듯 합니다 ㅋㅋ?

  • 시글 2011/03/02 00:03 # 답글

    걍 헌금 감사헌금 건축헌금 십일조 기분 좋으니 헌금 기분 나쁘니 헌금

  • 꺄르르 2011/03/02 00:32 # 답글

    들은바로는 장로나 권사? 이런 직위도 돈으로 산다고

  • aLmin 2011/03/02 03:17 #

    사실입니다. 목사한테 비싼 식사대접하고 값비싼 음향기기나 악기 헌납하거나 하면 끗.

  • 아즈나블대왕 2011/03/02 00:56 # 답글

    십년 안에 천국행 티켓 파는 것도 볼 수 있으려나

  • 나인테일 2011/03/02 02:03 # 답글

    이제 면죄부만 팔면 되겠군요?

  • bluesoup 2011/03/02 02:28 # 답글

    이미 면죄부 장사도 성업하고 있지 않나요? 길거리 전도하는 사람들이랑 대화 좀 해보면,

    아무리 좋은 일 많이 하고 살아도 불신자는 지옥불에 떨어지고 연쇄살인마라고 해도 개독에 귀의하고 진심 참회하면 천국문이 열리니 일단 교회에 오시라!

    라는 게 그네들 주구장황한 말의 요지예요. 종파가 뭐건 상관없이 이건 다 똑같음. 목사 벤츠 끌게 해주고 교회건물 으리으리하게 올리게 만들 이런저런 헌금 내면서 주말마다 교회 쫓아가 지가 뭔 죄를 지었는지 어쩐지도 모르고 죄를 사하여주시옵소서 어쩌구 저쩌구 아멘 하면 될 것처럼 말하니, 면죄부 값으로 헌금을 받고 있는 지랄옆차기같은 상황이죠 최소 십수년째.

  • aLmin 2011/03/02 03:19 #

    일천번제랍시고 정말 일천번 헌금하는 것도 있죠.

  • 안경소녀교단 2011/03/02 04:03 #

    살아생전에 온갖 나쁜짓을 다해도 죽기 바로 직전에 하나님,예수님을 믿겠다고 하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하는 목사도 있는데요,뭐…

  • 안경소녀교단 2011/03/02 04:02 # 답글

    1993년 2월 미국의 <크리스천월드>는 규모로 보는 세계 50대 교회를 발표했는데, 1위에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오른 것을 비롯해 10위 안에 5개, 50위 안에 23개의 한국 교회가 포함되었다.

    90년대 초반에 저정도였으니 지금은 뭐 말할 필요도 없겠죠?

    여의도순복음교회의 거지는 외제차로 출퇴근을 한다는 도시전설은 사실이라고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고…

  • . 2011/03/02 09:34 # 삭제 답글

    헌금을 내신다면 지옥사태는 일어나지 않을것입니다.

  • 참치 2011/03/02 09:34 # 삭제 답글

    이 와중에 물만난 고기처럼 설치는 무신론종자들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을 깐다고 찐따가 개념인이 되지는 않음

  • 어디에무신론자가? 2011/03/02 10:18 # 삭제

    님같은 분들의 공통점은 일단 제목만일고 댓글을 단다는 공통점이 있죠.

  • 참C 2011/03/02 17:33 # 삭제

    리플에 무신론계의 복그니랑 우디스 안보이남? ◇ㅇㅅㅇ◇랑 aLmin ㅉㅉㅉ

  • 부드러운 불곰 2011/03/02 09:49 # 답글

    간디의 명언이 떠오르는군요

  • 사악한나무 2011/03/02 10:02 # 답글

    뭐지 이제 알아차린 사람처럼.

  • unknownone 2011/03/02 10:32 # 답글

    오염성과 더불어 배타성도 갈수록 심해져가는 것 같습니다. 타종교에 대한 화합과 관용 역시 점점 강경한 쪽으로 기울고 있지요. 내부의 혼란을 외부의 적에게 돌리는 느낌?

  • 헬보이 2011/03/02 10:45 # 답글

    하나님께서 과거 아모스 라는 선지자를 통해 이일을 말씀하셨어요.. 믿어도 지옥에 가는자가 있으며 잘못했다 회개 해도 듣지 않는다구요.. 또 지옥 불속에서 사지가 찟기는 가장 비참한 형벌을 받는 자는.. 다름아닌 종교 지도자들 이라고 써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진정 불쌍한 영혼입니다. 지옥밖에 기다리는 곳이 없지요.. 좋은글 잘 봤습니다.^^

  • 베르날레스 2011/03/02 10:49 # 답글

    무서운 곳이죠

  • kiekie 2011/03/02 11:00 # 답글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데, 모두가 불행하게 살아간다.” 포스팅 마지막 구절을 보고 마음이 찡했습니다.

  • fendee 2011/03/02 14:18 #

    감사합니다. 제가 전달하려는 메세지가 마지막 구절이었는데, 맥을 잘 짚으셨네요.

  • ㅎㄱㄷㅎㄷㅎ 2011/03/02 11:41 # 삭제 답글

    한국 개신교회는 분류하자면 칼뱅파니깐요 부의 축적이 잘못된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웃긴게 개신교의 교리에선 성직자의 존재는 있으나 없으나 별 상관없고 자신의 신앙이 더 중요한데(그래서 카톨릭은 인정하지 않는 기적을 개신교는 별 말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어제 꿈에 천사가 나와서 뭐라뭐라 했다는 식의 말같은건 카톡릭은 배척하는데 비해 개신교는 오 너의 신앙이 더 깊어 졌구나 식이죠) 이건 뭐 교회마다 교황이 한명씩 있는거나 마찬가지로 변했으니 말입니다

  • widow7 2011/03/02 15:48 # 삭제 답글

    ‘빨리빨리’가 한국에 戰後의 부흥을 유도했을지도 모르겠는데, 가톨릭이 천년을 거쳐 부패한 걸, 개신교는 백년만에 달성한 거 보면, 거, 존나 조쿤?

  • NATURE 2011/03/02 22:19 # 삭제 답글

    개신교의 경우 세금도 안 내고 돈을 목적으로 하는 곳같습니다. 제가 어렸을때 장난으로 시계를 넣다 뺗다 했는데 안 돌려준거나 우리집 개를 교회에 맞겼는데 오늘 발에 까여서 온것을 보면 진짜 믿음이 안갑니다. 어린이들한테 하나님을 안 믿으면 지옥간다고 하는 것도 지금 생각하면 협박같습니다.

  • vanityfair 2011/03/03 10:32 # 답글

    으으…어릴적부터 교회에 강제로 다녔던 저로서는 너무 동감가는 글이네요. 솔직히 이제 목사는 뭔가 대중의 시선을 받고는 싶은데, 외모나 끼는 안되고 적당히 말빨있는 사람들이 되는 것 같아요…

  • fendee 2011/03/03 12:32 #

    경험에 따르자면, 옛날에는 목사님들 중, 과거에 깡패였다던가 했는데 회개하고 신학공부해서 목사가 된 경우가 왕왕 있었고, 그런 경우 신도들은 목사님이 카리스마가 있네 무섭네 하며 좋아했던 경우가 있었습니다. 신도들의 경우에도, 마냥 부드럽고 나약해 보이는 목사님 보다는 뭔가 힘있는 어투에 지도력과 카리스마가 있어 보이는 목사님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는데다가, 그런 때문인지 목사님들도 신도들에 대해 약간 강압적인 어투를 구사하는 경우가 많았지요. 뭔가 아이러니 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 aLmin 2011/03/03 13:24 #

    강압적인 목사는 영적 파워가 있는 목사. 부드럽고 인격적인 목사는 영성이 떨어지는 목사.

    이렇게 많이들 생각들 하지요.

  • Dustin 2011/03/03 14:03 # 답글

    맞는 말씁입니다..

    미리 허락을 받지 않았으나 트랙백으로 글을 하나 남기게 되었습니다.

  • 2011/03/03 22:56 # 답글

    저도 부모님의 권유로 교회를 다녀보고있지만, 뭔가 나눔과 사랑, 평화적인 분위기를 기대했는데 믿음과 독선뿐인 느낌이라 정말 실망하는 중입니다.

  • 베르 2011/03/05 10:19 # 삭제 답글

    예전에 공자 관련 서적을 읽었는데, 그 책에서 공자의 제자가 물었었지요.

    ‘죄를 짓고 깊이 뉘우치면 사라지는 것입니까?’ ‘네가 깊은 연못에 돌을 떨어뜨렸다고 생각해보아라. 그것이 없던 일이 될 수 있겠느냐?’

    예, 그런 겁니다. 전 공자니 맹자니 하는 인물들에 대한 생각이 거의 없었는데 이 부분을 읽고 기독교 부분과 오버랩되면서 정말 ‘성현’은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죄를 지어놓고 죽기 전 한번 참회하면 회개할 수 있다는 것과 참 상반되는 주장입니다. 오래 전이라 잘 기억은 안 나는데 저 내용의 요지는 ‘죄를 한번 지은 이상 없던 일이 될 수 없으니 저지르지 않게 주의하고 저질렀다면 다시 하지 않도록 힘써라’ 였습니다. 결코 아무리 뉘우치고 참회해도 없던 일이 된다고는 하지 않아요. 지금의 기독교는 기독교가 싫어서 무신론자들이 늘어날 지경이니 답이 없습니다-_-;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가는게 교회인데, 그 기회를 제 스스로 차버리는 것들이죠.

  • eg35 2011/12/10 00:28 #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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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gospel mission

2013/04/02 , 시간: 4: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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